이글루스 다시 건드리기로 했습니다



여러모로 바쁘게 지내다가 다시 한국에 오고 나니 할것도 없더라고요. 원래 블로그같은걸 꼼꼼히 하지도않고 그런 성격도 아니지만 오랜만에 로그인해서 예전에 쓴 글들을 보니 흑역사도 보이고 '그때 뭐 했었구나' 같은 생각이 드는 글들도 있었습니다. 결론은 앞으로도 짬짬히 글 올려보려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벽람항로)순조롭게 항해중 모바일게임


소녀전선 난류연속이 끝나고 벽람을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몇일동안 원기옥을 모으다가 달리기 시작했는데 엄청 만족스럽습니다. 뉴비한테 너무 친절하고 퍼줘요. 8일 보상에 뉴비전용 미션에 지금 이벤트기간까지 겹쳐서 사료 받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서브겜으로 하기 좋다길래 건들여봤는데 확실히 기름을 다 쓰면 할게 없을것같긴합니다. 게임 정보도 디시를 들리지않으면 찾기 힘들정도라 디시 공략글들 쭉 읽어보고 대충 좋다는애들로 함대를 꾸렸네요. 게임이 라이트한게 이렇게 좋은것이었을줄이야....3-4까지 다 밀었는데 오후부터는 귀성길인지라 가볍게 이벤트해역을 건드려봐야겠네요.


워십 콜라보 함선들이라는 PR함선? 이라는데 다들 포스가 장난아니네요. 예전 칸코레 대형암 건조가 생각납니다. 이런거 좋아해요. 어쨌든 조건이 만족되는게 생 루이 뿐인지라 바로 연구 시작했습니다. 


추석동안은 푹 쉬고 이후엔 한동안 바쁠 예정이라 글 쓸일이 없을것같아요. 고향 가는건 즐겁지만 후폭풍이 벌써부터 두렵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내려가기 전에 벽람하는게 아니라 드퀘11을 했어야했는데...어쨌든 다들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P.S:제가 하는 서버 로테가 샌디에이고 라는 함선으로 바뀌었던데 훈장으로 교환할만한 가치가 있나요? 엔터프라이즈가 뜨길 바랬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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